오늘 언니 57세생일입니다..
근데요..
언니는 결혼후 지금까지 형부 한테 생일선물이란걸
한번도 못 받았다네요..
어찌 그럴수가 있는지..
이번엔 언니가 좋아하는 음악 시디를 사오라고
아예 주문을 했다는데 혹 고속도로 휴계소에서 사오는건 아닌지
아님 그마져도 안사오려는지..
참 무심한 남편이지요..
울언니..
생일축하 찐하게 해주세요..
수원사는 김명숙 언니..
동생 명주가 생일 축하합니다..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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