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가평군 청평역앞에서 조그만 카페를 운영하고있지요
청평하늘은 금방이라도 퍼부울것만같이 어둡네요~
저는 새벽까지 영업마치고 아침12시에 기상...눈꼽도 떼지않고 물한컵마
시곤 유원지 징검다리건너 호명산 약수터로해서 한시간반정도 등산을 합
니다. 뱃살과의 전쟁이 제겐 선포된셈이지요..!
늘 산행길에 흥얼흥얼 대는 노래가 있어요,, 옴마야! 글쓰는 동안 이선
희의갈등도 나오네요~ 오늘 선곡정말 왕짱짱이네요~~
제겐 이시간이 커피한잔의 여유로움을 가져볼수있는 시간이라 음악들으
며 아주 행복만땅입니다~
*오정선--마음
*너랑나랑--그대와함께
오래된노래지요...들려주시면 아주아주 감사하구요~~
가끔은 흔적남겨드릴께요`~~~~~음악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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