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한강고수부지에 피어있는 코스모스는 살랑살라 무엇이 그리좋은지
흔들흔들거리네요.이렇게 가까이에 예쁜꽃들이 많이도 피었있는데
울신랑 뭐가 그리도 바쁜지...꽃구겨한번 같이 못가보네요.
요즘 회사일로 많이도 힘들어하는 울신랑 힘내라고 전해주세용^0^
얼마전 제가 울신랑에게 들려준 노래가 있습니다.
***이창휘님의 기죽지마라***한번 듣고나더니 넘 좋다고 말하더라구요
>>가사가...까짓것 인생 뭐 별거있어 폼나게 한번 사는거지...이렇게
시작하거든요.
신청곡~~~~~~~~~이창휘>>>>>기죽지마라
임병수>>>>>사랑해 사랑해
구름같은 사람
노래 꼭 부탁드립니다.
정말 가을이네요^0^
김양숙
200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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