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 친구 명희의 생일을 축하하며 ...(9/26 금 소개 부탁 !!!)
윤여성
2008.09.24
조회 36
사랑하는 나의 까망친구 명희의 생일을 축하하며 …
우리가 벌써 불혹의 나이에 접어들었구나
많은 추억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희 노 애 락 …
희 : 우리가 친구가 되어 기뻤고,
노 : 이제는 함께 할 수 없어 슬프고,
애 : 서로 사랑할 수 있어서 감사했으며,
락 : 앞으로는 즐거운 날만 있었으면 좋겠다.

결코 녹녹치 않은 삶이지만
그래도 가끔은 추억을 되새김하며 웃자꾸나
남은 날들도 꿋꿋하게 살아내자꾸나
더 더 먼훗날,
“그래도 열심히 살았구나, 우리!!!”하고 회상할 수 있게
후회스럽지 않게 살아내자.

보고싶다, 친구야 !!!
- 친 구 여 성 -

- 영재님, 제 친구 명희는 공연을 대따 좋아해요
- 공연티켓 생일선물로 부탁드려요.
- 참 신청곡은 비운의 가수 조하문이 부른”사랑하는 우리”
부~ 탁~ 해~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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