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이동원님의 <가을편지> 듣고싶네요...
시댁에 추석쇠러 갔다온후 기분도 그렇고 머리가
뜨끈한게 몸살기운도 있더라고요...ㅜ.ㅜ
그런데,,, 학교앞에서 자취하는 아들이 반찬 가지러
온다니 갑자기 기운이 팍팍~ 나네요. 호호~
추석에 시골에서 가져와 냉동실에 꽁꽁~ 숨겨놨던
시골닭으로 닭도리탕하고 죽순나물하고 멸치복음,
콩자반, 생선구이까지...ㅎㅎ
울아들이 친구를 참 좋아해요.
친구들이랑 같이 먹으라고 넉넉히 준비하고 있어요.
노래들으며 일하니 피곤한줄도 모르겠어요?! ^^
가을노래....^^
하정숙
2008.09.23
조회 4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