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김원자
2008.09.23
조회 33
바쁘다며 엄마께 전화할 시간도없다며
엄살을 떠는 딸아이목소리를 전화로 들으면서
옛날 제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어쩜 그렇게 똑 닮았을까요
지금 시골에 계신부모님 마음을
이제는알것 같아요 .

유익종 세상가장 밝은곳에서
조용필 고추잠자리
안치환 꽃보다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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