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목요일에 신청곡???
김희정
2008.09.25
조회 22
날씨가 비가온 후 춥겠죠.
안녕하세요?
요즘은 정신없이 바뻐서 듣기만 하고 이제서 신청곡을 씁니다. 더구사 컴을 도둑맞고 새 컴퓨터에 레인보우를 깔려니 또 잘 안되고 그래서 이제야 씁니다.
"갈매기의 꿈' 이용, "푸른시절" 김만수, "방황" 구창모

사는 게 바쁘고 사는 게 무척 힘이 듭니다. 그래도 사는 이 순간을 열심히 살아야죠. 하지만 지금은 무척 고되고 고통이고 힘이 버거워요..
유영재씨 저 한테 힘을 주세요. 항상 기도는 하는데 언제쯤 풀릴까요>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는 저희 가족과 듣고 싶어요.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 서로 노력하는 남편(주덕규)과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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