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곳으로 이사온후 가족이 다모이는 날이네요..
어머니와 여동생가족과 나..그런데..용인서 어머님이 저녁에 출발하신다니..ㅠ
아마도 새벽에야 도착할듯하네요..
차표구하려고 한달전부터 했는데..오늘 날짜라네요.
그래도 그나마 오늘이라도 출발하신다니 편안히 오셧으면하네요...
오늘은 늘 사랑으로 감싸주시던 어머니를 위하여 곡을 남기려 합니다..
이노랠 듣고나서~
새벽에야 내려오실 어머님을 반갑게 마중나가려 합니다.
곡이름인지..제목이 난 자기가 좋아..입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