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오고 가는 사람, 귀를 자극하는 전동바퀴 소리만 있는 지하철!
생각할수록 씁쓸하네요~
어디선가 음악이 들려오고 웅성웅성 소리가 들려 가보니 소박한 공연이! 단지 운송수단으로의 지하철이 아니라 사람과 문화 간의 소통을 이어주는 새로운 교통문화공간이 되었습니다.
지쳤던 발걸음에 생기가 돋습니다. 고맙습니다. 나의 4호선 수유역!!!!!!
오는 10월 13일 늦은오후 8시부터 번동성당에서 발렌티어 정신으로
기타를 가르치시는 김 재훈 강사님의 기획으로 아마추어지만 노래가 좋고 기타가 좋은분들이 어우러져 전동차소리가 아닌 아름다운선율로 가을밤을 수놓을 예정입니다.
혹시 그날 수유역을 지나치게 되면 잠시나마 저희와 같이 추억여행을 떠나시길요^^
기획을 맡으신 김재훈 강사님(리노.. 세레명)
행정를 맡으신 김 윤순님
보컬 김 경자님
기타/복희 언니, 보현씨, 꽃미남요셉,
대금/박진호
베이스기타/이정한
하모니카
메니져 박웅렬님
모두모두 공연때까지 힘 내시길요^^
영재님^^ 동양악기와 서양악기는 원래 잘 맞지가 않다고 합니다.
근데 오셔서 함 들어보시길요... 너무아름다운 선율이랍니다.
신청곡 : 공연곡목중... 거미 님은 먼곳에....
새색시 시집가네
사랑했어요
사랑은
여행을 떠나요
차후 공연 후기 올려드릴것을 약속드리며,,,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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