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같이 일하는 언니들
4명이랑 저랑 뭉쳤어요!!
잘한다는 중국집 가서 야끼짬뽕이랑 탕수육을 시켰는데
저 원래 매운거 못먹거든요~
근데 야끼짬뽕이 정말 빨간거예요ㅋㅋㅋ
그래서 언니들이 너 괜찮겠냐고 그래서 괜찮다고!! 먹자고
해서 걱정반 진심반 하면서 먹었는데 와~ 생각보다
안맵고 너무 맛있는거예요ㅋㅋㅋ 옆에 언니들이 더 맵다고
난리고ㅋㅋㅋ 덕분에 진짜 맛있게 배불리먹었어요
탕수육도 고기도 통통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야끼짬뽕이랑 탕수육 값도 싸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ㅋㅋㅋ
알아뒀다가 엄마랑 언니랑 등등 가족들 모두 데리고 와서
먹고싶어요~ㅋㅋㅋㅋㅋ 제가 짬뽕을 한그릇 비웠다는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ㅋㅋ 옛날에는 짬뽕 매워서
한젓가락밖에 못먹었는데ㅋㅋㅋ 거기 짬뽕이 정말
맛있기는 했나봐요ㅋㅋㅋㅋ
즐거운 마음으로 노래신청합니다!!
빅뱅의 하루하루 틀어주세용
오늘 언니들이랑 저녁먹고 들어왔어요ㅋㅋ
김정연
200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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