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들었대요..울아들..
김명주
2008.09.29
조회 31
기숙사에 있는 아들아이가 감기로 고생하나봐요..
통화 하니까 약먹고 누워있다고요..
마음이 참 아프네요..
달려가서 보고픈 심정인데요..
집 나가서 있을때 아프면 외롭고 슬프쟎아요..
아들.. 현식아..
감기란 녀석 뚝 떼어버리고
밖으로 나와 하늘 한번 쳐다보렴..
너무 너무 예쁜 하늘이 널 기다린단다..

이한철 님의 슈퍼스타.. 들음 울 아들 힘이 날거예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