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날 뵙죠~~
정성미
2008.09.29
조회 53

토욜날 과천에 가기위해 동생을
어제 꼬드겼네요
울큰딸도 같이 간다고 하니 간만에
딸과의 데이트가 되겠네요
근데 울큰딸은 즐길줄을 몰라
답답하거든요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에만 열광을~~

제가 연극이며 콘서트는 잘가는 편이라서
이번 공짜의 기횔 절대 놓치질않죠 ㅋㅋ
몇시간전에 미리 가려는데 그래도 앞자리는
힘들거 같아요


늘 아쉬운건 키도 작은데 뒷자리서 즐기려면
잘 안보이기도 하지만 옆에서들 무반응이라서~~~
누구 앞자리 맡아놓고 계신분 ~~~
제자리 하나만 부탁할께요 ㅠㅠ
그 댓가는 반드시 있을껍니다요
혹 유가속 식구들끼리 뒷풀이는 안하시는지???

4월에 있던 생음악 전성시대 브로마이드
아직도 울가게엔 크게 걸려있는데....
지달려라 과천아~~내가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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