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민땜에 시어머님께 칭찬들었어요...
송민연
2008.09.29
조회 33
요즘 멜라민때문에 많이 시끄럽잖아요...

주말에 오시는 저희 시어머님이 요즘 처럼 아이들 과자 해로워서 못 먹이는데 제가 직접 만든 쿠키로 좋은재료써서 만들어 먹이니 얼마나 다행이냐고 칭찬을 해주시는거에요...^^

늘 맞벌이 해도 시원찮은데..하며 제가 직장 안다니고 집에 있는걸 탐탁치 않게 생각 하셨거든요...모처럼 어깨가 으쓱해졌답니다...^^

조관우님의 꽃밭에서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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