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중2 아들하고 있었던 일이지요.
치킨 이야기를 하다가,소녀시대가 광고를 하던데
했더니,엄마가 소녀시대를 어떻게 아냐고 하는거예요.
기회는 이때다 싶었어요.
요즘 잘나가는빅뱅의 하루하루를
잘난척 하다가 빅뱅의 하루살이라고 말해버렸지요.
물론 머리는 생각하고 말이 잘못나온것이지요.
우리아들 그럼 그렇지 하고 웃는거예요.
그래서 같이 웃었답니다.
이렇게 우리는 웃으며 행복 했답니다.
아들하고 같이듣고 싶습니다.
신청곡
빅뱅-하루하루
원더걸스-nobody
서인영-신데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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