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느덧 불혹의 나이를 넘긴 중년(?)이 되었네요. 한해 한해
나이를 더해 가면서 옛친구들에 대한 그리움이 소록소록 더 쌓여만 가는군요.!!
가끔은 이 친구들을 우연이라도 길거리에서 한번 마주쳐보는 상상을 하곤 합니다.
혹시라도이 사연을 본다거나 얘기를 듣게되서 연락이 진짜 기적처럼
닿게 되면 얼마나 쫗을까요!!!
약 23-4년전쯤 인천동구 송림동 송림 아파트독서실에서 같이 공부하던 정옥이, 정란이, 원옥이 지금은 시집가서 아들,딸 잘낳고 잘 지내고 있겠지 너희들도 그때의 추억을 한번쯤은 생각하고 지내는지.......
너무 보고싶구나.
세월이 흐른 지금 반갑게 만나서 오랫동안 이야기 한번 나눠보자꾸나
아 !1 신청곡은 조영남의 옛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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