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보고 싶어요
김광식
2008.09.27
조회 27
저도 어느덧 불혹의 나이를 넘긴 중년(?)이 되었네요. 한해 한해
나이를 더해 가면서 옛친구들에 대한 그리움이 소록소록 더 쌓여만 가는군요.!!
가끔은 이 친구들을 우연이라도 길거리에서 한번 마주쳐보는 상상을 하곤 합니다.

혹시라도이 사연을 본다거나 얘기를 듣게되서 연락이 진짜 기적처럼
닿게 되면 얼마나 쫗을까요!!!

약 23-4년전쯤 인천동구 송림동 송림 아파트독서실에서 같이 공부하던 정옥이, 정란이, 원옥이 지금은 시집가서 아들,딸 잘낳고 잘 지내고 있겠지 너희들도 그때의 추억을 한번쯤은 생각하고 지내는지.......
너무 보고싶구나.

세월이 흐른 지금 반갑게 만나서 오랫동안 이야기 한번 나눠보자꾸나




아 !1 신청곡은 조영남의 옛생각 입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