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절에 여주에 밤따러 갔다왔습니다.
후배가 하두졸라서..오늘아님 절대 못딴다해서
가는 고속도로에서 본 양떼구름...환상이었습니다.
무수히 떨어져 있는밤들을 주어왔습니다.
저리 많이도..
그리고..잠시 숯불구이를 해먹었습니다.
얼마나 좋던지..넘 오랫만이라...넘 행복합니다.
지금 결혼식 가지전에 잠시 자랑하고갑니다.
좋은선곡에...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같이 즐감하세여...호호호....조금 미안한 생각은 왜드는지여??
신청합니다......부가킹즈의 여행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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