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청평아줌마여요.
밤낮이 바뀌어사는 이 아줌마는~~
오늘도 어김없이 호명산아랫자락 한바퀴돌고 4시에 가게문열고..
바쁜토요일밤이 되기를 기다립니다~
산을 오르는데 땀방울이 예전같지 안더라구요.. ...잣나무사잇길 걷
는데 춥기까지하구요.
그길걸으며 고엽노래 흥얼거리며 하산했습니다.
커피한잔마시며 오늘을 시작합니다.
들려주시는~~~~~~~~~~~~~~~음악너무너무 좋아요~~~~
늘~~~~~~~~~~~~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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