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님은 과천 분이신가봐요
제가 서울서 가는데 어느역에서 내리는건지
몰라서 그러는데요 정부과천청사에서 내리면
되는건지요????
답변 주시면 감사~~~
이삼원(samwone)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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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의 첫날입니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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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재씨 민 작가님 모처럼 인사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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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이 빨리 지나는듯하지만 생각이 멈추는건 무엇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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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르는 시간의 속도는 변함이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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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월 첫날 인사드리고 앞으로 사는얘기 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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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나름대로 살아오면서 격었던 많은 이야기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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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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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말 과천 오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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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인국 과천시장님이 CBS와 좋은 인연 이어가시느듯! 매년 넓은 잔디마당 내 주시고,특히 시민회관 약속대로 1년에 한번쯤 공간 마련해주시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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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정된 시민회관과달리 청사앞 잔디?<풀도있고>운동장엔 아마도 유영재 DJ께서 언제 말씀하셨던 몇천명 수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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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말 과천 시민을 비롯한 청사앞 잔디마당 찾으시는분들 아니, 출연자분들 매끄럽게 잘이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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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시간 잘 열어주시는 김용신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하시는군요.아마도 김용신 아나운서가 후배인듯한데 후배에게 자랑스럽고 부끄럽지않은 직장선배이자 방송인 되싶시요.그러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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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좋은 추억을 가지고 떠올리고 싶어하는데, 나쁜 기억은 지우고들 싶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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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에서 좀 살면서 지켜보니까.있는 그대로 보여준 사람마저 달리 해석되어서는 안되는데 그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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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Loving You 콘서트 과천청사앞에서 잘하세요.한정된 자리는 아니지만 잔디마당엔 선착순이없습니다. 즐기는 사람이 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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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시마다 10월이면 행사를 많이하던데 주인은 시민이고 즐기는 사람또한 시민이어야합니다.그렇게 생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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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큰 무대 진행하실 두분,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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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신청/ <<날이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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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번에는 바쁘게사는 우리가족이야기와 유가속 오래된 청자분 이야기도 올리겠습니다.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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