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누군가는 태어나고,
또 누군가는 우리와 작별을 하는 반복되는 그런 날이지만
덕혜님의 사연을 보고 타인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슴에 스며드네요.
일찍 다녀간 부지런한 덕혜님, 정운님, 유가속을 사랑하는 모든분게
법정 스님의 시 한편을 드리고 싶네요..10월에 드리는 선물이에요~~
----------얼마나 사랑했는가-------------
알베르 카뮈는 말했다.
'우리들 생애의 저녁에 이르면,
우리는 얼마나 타인을 사랑했는가를 놓고
심판 받을 것이다.'
타인을 기쁘게 해줄 때
내 자신이 기쁘고,
타인을 괴롭게 하면
내 자신도 괴롭다.
타인에 대해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그 타인을 행복하게 할 뿐 아니라
내 자신의 내적인 평화도 함께 따라온다.
감정은 소유되지만 사랑은 우러난다.
감정은 인간 안에 깃들지만
인간은 사랑 안에서 자란다.------
사랑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사람으로 살기를 소망하며
신청곡 올려봅니다.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 라이어 밴드
※사랑two : 윤도현
※올 가을엔 사랑할거야 : 방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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