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첫날에 인사 드림니다 . 영재님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그리고 국군 장병여러분 .or 오늘 시험보는 학생여러분 부디 모두들 첫날이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맘먹은 하루가 되길를 빌께요 .. 국군의날 이라 하니 . 군사우편 수 없이 썼던 추억도 떠오르고 강원도 인제에서 군생활 했던 시동생이 인제가면 원통해서 언제 ~~ 나 오나 . 했던것두 . 친구들 애인 면회 갈때 마다 저 달고 다녔던 날들이 . 휴가올때마다 군대이야기 지겹게 들었던 날들 군대에서 축구이야기 라도 하면은 슬그머니 꽁무니뺐던 날들이 철대문우체통에 수북히 쌓여있던 군사 우편들이 . 한번만 써달라는 간절한 친구의 부탁으로 친구고참들에게 엄청 썼던 . 물론 똑같이 쭈욱 빼끼고 이름은 가명으로 .미라 라고 ㅎㅎ 오늘은 군대 이야기 해줬던 친구들이 보고 싶네요 . 국군장병 노고에 감사 드림니다 . 충성.. 유가쏙 여러분 10월 첫날 행복합시데이 ~~ 입열열차 안에서 .최백호 멋있는 사나이 . 군가 이등병의 편지 . 김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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