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부신 10월의첫날...
최훈희
2008.10.01
조회 54
가을은 솜사탕처럼 따뜻해보이고 마음을 붕붕 들뜨게하네요.이가을이 천천히갔으면합니다.아무생각없이 후울쩍 가고싶은 충동.달콤항 거품가득한 커피를 한잔들고 마냥 느끼고 싶은 날입니다.유영재 청취자여러분들도 이런 기분일거라 생각합니다.오늘도 모두 행복하세요.
신청곡 : 조영남의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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