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양주의 하늘날씨는 뭉게구름이 가득하답니다.
그리고..
겉은 차갑고..달콤하고..속은 쌉싸름하며 뜨거운 비엔나커피처럼...
오늘하늘은...
생크림처럼 뭉쳐있는 구름아래에는 아주 상큼하고 시원한 바람이..
그아래에서 노는 20일전 낳은 까만 강아지가 어기적거리고 걷고있고..
자동차안은 ...
쓴맛이 약간도는 따끈한 커피처럼...햇살을 가득품은 약간은 따땃합네다
유난히도..
첫사랑과 처음 마셔본....비엔나커피가 그리운 오늘오후...
잠시 다녀갑니다.
바람좋은 10월의 첫날.....예술의 전당에선 미술전시회가 시작된답니다.
부지런히 눈요기 하러갑니다...^^*
가는길에....멋진선곡으로 귀도 즐겁게 해주세여~~
이승철 : 하얀새
펄씨스터즈 : 커피한잔
노고지리 : 찻잔
이문세 : 가로수 그늘아래서면
신청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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