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4일은 결혼하고 처음 맞이하는 우리 신랑의 생일입니다.
39살 자칭 골드미스라고 자부하던 저는 평생 싱글로 살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처음 보는 순간 얼굴에서 빛이나던 신랑을 만나 지난해 결혼을 하고,
올 8월에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딸 경윤이가 태어났답니다.
아기 돌보느라 힘들어하는 저를 대신하여
직장일도 피곤하실텐데 가사일에 아기랑도 놀아주고 너무나 사랑스러운 신랑입니다.
제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신 우리 신랑의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4일은 경윤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저희 친정 광주에 가는 날입니다.
안산에서 광주까지 우리 딸이 많이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신청곡 : 유승준의 약속(프로포즈 할때 불러준 노래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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