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휴일을 맞이하여
아내 수진이와 함께 한강이 보이는
하늘공원 억새풀숲을 걷고 왔습니다.
파란하늘과 가을 냄새 가득한
풀내음을 맡으며 사진도 찍어
보았습니다.
이제 집으로 돌아와 늦음 점심후
음악을 들으며 남은 오후를 여유롭게
보내려 합니다.
여기에 듣고 싶은 곡 한곳 더해주신다면
멋진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신청곡은
"안치환-사람이 꽃 보다 아름다워"
신청합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수진이와 듣겠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