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린이집을 하는 선생님입니다.
점심을 맛나세 차려 먹고
아이들과 오후 산책을 하면서
안양천과 아주 좋은 친구가 됩니다.
볕을 받아 반짝이는 갈대위로
자유롭게 날고 있는 고추잠자리들과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작은친구들은
비들기를 쫓아 다니며
아주 신나하는 모습에
행복함을 느낀답니다.
처음 글을 올리지만
어느날 과천에 음악회에 초대되어
유영재의 음악속으로에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회자의 부드럽고 멋진 멘트에
너무나 행복했고 현장감이 40주부에게 선물해주는
그 감흥이란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
그 뒤로 방송을 친구와 함께 들으며
행복한 나날들을 보낸답니다
고마워요
늘 많은 사람들의 사랑 받으시고
건강해서 우리 마음에 사랑과 행복을
가득 담을수 있게 해달라고 이 가을날에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음악 신청합니다.
"내가 만일" 을
내가 사랑하는 서미례 동생과
제일 사랑하는 코딱지 고3 아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늘 기쁨이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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