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가쏙 여러분 .. 이맘때 꽃시장을 찾아본적이 있으세요?? 봄에는 화사하고 화려한꽃이 가득했다면 요즘은 소박하고 친근감을 주는 가을 소재들이 치천입디다. 어제 꽃가게를 들렸습니다 오늘이 형님 생일 이거든요 . 정말 오랜만에 들려본 꽃가게.. 꽃한송이에도 이미지가 느껴지듯 사람에게도 저마다 색깔이 있는것 같아요 . 어려을때는 화사한 사람이길 바랐었지만 이제는 소박하고 편안한 사람이기들 바라는 저 . 나이를 먹어간다는 증거 겠죠요 . ㅋㅋ 큼직한 국화 송이보다는 작은 들국화 소국이 더 좋아지니 .말임다 영재님께서 .무슨꽃을 좋아하나요 ? 작가님은 .. ???? 예...또 우리 유가쏙 여러분들은 .. 하긴 꽃은 다아 이쁘죠요 . 오늘도 남에게 보여주는 삶이 아니라 스스로 만족하는 하루가 되시길 .빌면서 10월의 어느날 신청곡. 김정호님의 하얀나비 . 진미령의 . 하얀민들레 피엘슈~ 에궁 우리 형님 삐질라 . 행님 .생일 축하혀효~~ 진심으로 말입댜.. 예..또 모레는 이 동서 생일이니 생일 선물은 오고가고 번거로우니 .이하 생략 합시데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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