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이야기
손정운
2008.10.07
조회 73

유가쏙 여러분 .. 이맘때 꽃시장을 찾아본적이 있으세요?? 봄에는 화사하고 화려한꽃이 가득했다면 요즘은 소박하고 친근감을 주는 가을 소재들이 치천입디다. 어제 꽃가게를 들렸습니다 오늘이 형님 생일 이거든요 . 정말 오랜만에 들려본 꽃가게.. 꽃한송이에도 이미지가 느껴지듯 사람에게도 저마다 색깔이 있는것 같아요 . 어려을때는 화사한 사람이길 바랐었지만 이제는 소박하고 편안한 사람이기들 바라는 저 . 나이를 먹어간다는 증거 겠죠요 . ㅋㅋ 큼직한 국화 송이보다는 작은 들국화 소국이 더 좋아지니 .말임다 영재님께서 .무슨꽃을 좋아하나요 ? 작가님은 .. ???? 예...또 우리 유가쏙 여러분들은 .. 하긴 꽃은 다아 이쁘죠요 . 오늘도 남에게 보여주는 삶이 아니라 스스로 만족하는 하루가 되시길 .빌면서 10월의 어느날 신청곡. 김정호님의 하얀나비 . 진미령의 . 하얀민들레 피엘슈~ 에궁 우리 형님 삐질라 . 행님 .생일 축하혀효~~ 진심으로 말입댜.. 예..또 모레는 이 동서 생일이니 생일 선물은 오고가고 번거로우니 .이하 생략 합시데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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