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여긴 경기도 화성시구요
토요일에 과천 신랑이랑 버스 갈아 타며 다녀왔습니다
감사했구요 그런데 신랑이나 저나 조금은 실망하고 왔지 뭐예요
예전같지 않은 신세대와의 만남은있었지만 같이 목청껏 소리 지르며
호흡을 같이하진 못하겠더라구요 유.가.족 시작음악도 없어서 아쉬웠구
영재님은 같이보다 혼자진행하는게 편해보이고...
하여간 감사했구요 이제 여름에 캠프 계획은 없나봐요 몇해전 남한강
캠프 잊을 수가없어요 건강하시길 바라며 참 영재님 눈이 조금 작아지셨던데 키킥^^ 그래도 멋지세요
나훈아 영영 사랑
안재욱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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