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에서의 뜨거운 열기로~~
정성미
2008.10.06
조회 70

지치인 나~~
늘 지하철만 타면 헤매다 결국 미아되고 말지요
근데 과천가는 그날은 전혀 헤매지 않고 무사히
자알 도착 ㅋㅋ

약속이라면 가끔씩 헌신짝처럼 여기는 동생땜
울짱딸 (작은딸) 꼬셔서 갔네요
근데 시험기간이거든요
초딩인 울막둥이가 가게보고 ㅋㅋ
(그래서 난 계모라 불리죠)
한시간 반이상을 줄서서 기다렸지만
중간에 자리한 난 너무도 아쉬웠죠

낮엔 넘 더워 밤에 추울줄 모르고
짱딸은 핫팬츠 난 반바지 차림에 추워서
뒤지는줄~~
그덕에 지금도 골골골~~~

두번째 뵌 영재님
첨뵌 용신님 (넘 지적이시대요)
연이은 가수들의 출연에 연신 풍선
들고 따라 부르고 소리지르고 ㅋㅋ
앞자리 앉은 남학생 뒤돌아 날 연신
쳐다 보더군요

웬~~아줌마가 신세대 노래까지 아냐는식으로
이게 다 cbs 덕분이죠
노래는 알지만 가수 얼굴을 모르는 난
이런 콘서트나 공방에나 가서야 확인을....


과천에서의 뜨거운 열기로 이한주일
행복하게 잘 보낼듯해요
넘 잘 즐기고 간만에 짱딸이랑 데이트할수
있게 해주신 영재님께 감사드리며 용신님
봄내 작가님 그외 스텝 여러분께 고개숙여
인사 드립니다요
꾸~~~~벅





김현정 살짝쿵
sg워너비 운명을 거슬러
야화 사랑의 하모니
테이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박강수 사람아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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