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1.부산영화제포스터..2.개막작:스탈린의 선물 / The Gift to Stalin
3.폐막작:나는 행복합니다 / I Am Happy ]
매일 매일 쳇바퀴돌듯하는 나날..
그것이 싫어서 새로운일에 계속 도전을 해보려 노력은하지만...
맘먹은데로는 잘 안되네여..
어제 어느방송인지에서 들리는 72세의 교포의 도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합디다.
3개국의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어느배우의 운전기사를 하다 조연배우로 아직도 연기를 하시는 그분..
그분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나도 그리 할수 있을것이라고 자부하며..
일에지쳐 일버리고...
35세에 미국으로공부하러 오늘 떠나는 후배에게...
열심히 잘하고 돌아오라고..전하고 싶네여.
날씨 탓일까여?
토요일 콘서트도 구경못가고...잠시 다녀온 부산영화제...
예전에 영화판에 있을때랑은 다르게 왠지 낯설은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여?
아마도 제기분이겠죠?..그래도 바닷가에서의 한잔(?)은 최고였답니다.
신청합니다...
후배를 위해.............넌 할수있어 : 강산에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