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추카추카 .. 혀요
손정운
2008.10.08
조회 41


주경언니 .. 사랑이란 . 하나 .망치 맞는몸 그리운만큼 깊이 박혀야하는 둘 . 냇물에 놓인 어항 들어갈수는 있었도 나오기가 어려운 셋 .새벽에 내리는비 .깨고보니 가슴이 젖어있더래요 . ㅎㅎ 고래 새우등 터지는 소리 하고 있네요 .ㅎㅎ 정말로 결혼기념일 . 추카 드립니다 . 말 하면 잔소리 . 백년해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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