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오세요^^ 동준님 .. 차는 뭘로 드릴까요 .~~~~ 가을 한잔 찐하게 타서 드릴께요 .. 정말 너므나 반갑숩니다앙 ~~~ 동준님땜시 라디오에 푸욱 빠졌는데 이리 제가 환영한다고 할줄이야 정말 다시 한번 반갑숩니다 .. 전 동준님께서 했던 방송 .. David koz의 cuban hideaway .. 시그널이 울렸던 그때부터 라디오의 매력에 빠져서 지금껏 라디오 없인 못사는 여자가 되었네요 물론 사흘이 멀다 하고 주셨던 상품땜시 .. 특히나 잊고 있었던 통기타 가수들의 공연을 수시로 가게끔 했던 동준님의 배려에 얼마나 감사 했는지 .. 얼마전 친구랑 내마음의 풍금이란 영화를 본적이 있었요 . 그런데 흐르는 음악이 낯익은 목소리 . 앗 !~ 동준님과 장필순님 . 얼마나 반갑던지 .흐르는 음악에 영화가 더 좋았습니다 . 오늘은 반짝이는 가을햇살에 아름다운 코발트빛 하늘에 내일이 저의 생일날인데 동준님과 함께 하니 . 겁나게 행복 할것 같습니다 .~~ ㅎㅎㅎ 신청곡은 . 사랑의 마음 가득히 . 듣고퐈요 , ~~ 피엘슈~ 저에게 CD 의 행운이 비나이다 비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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