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염공료
2008.10.07
조회 27
지난 여름부터 손님치루고 아이 대학 입시준비하고...
그렇게 무더운 날들이 지내고 풍성한 가을을 맞을 즈음
남편이 갈비뼈가 부러져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속으로 아프고 움직이기가
쉽지가 않답니다.
오늘은 잠깐 짬을 내어 들어왔습니다.

대학시험은 엄마가 보는 것도 아닌데 마음이 바쁘네요.
입시생을 둔 모든 부모님들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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