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준님 반가워요.
얼른 일 마무리 하고 달려 왔어요.
데뷔곡도 불러 주실 껀가요? 그대가 이 세상에 있는 것 만으로 요.
그제 제 잠을 방해 하셨잖어요.
영재님도 반갑습니다. 글로는 띄엄 하지만 일하면서 듣고는 있답니다.
레인보우는 출근해서 퇴근때 까지 생활의 배경음악 이잖아요.
**추신;고맙습니다. 라이브는 아니었지만 신청곡 처럼 떡하니
나오네요. 아, 데뷔곡이라서 애착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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