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파주입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차창밖으로..벌써..이곳은.. 가을이 한참입니다.
왠지 모르는..쓸쓸함으로..마음 한켠이..허전해 집니다.
더불어..`~지난.. 추억속에서~~.
그누군가가.. 불러 주던... 옛노래가.. 나도 모르게.~`
잔잔하게.. 마음속에서..불리어져`~.
입술을 따라 움직이네요`..
김규민의 "옛이야기"
넘..오래된..노래인데`~~.
신청 가능 할까요``.
노래속에서~~~. 잠깐의...추억여행을 떠나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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