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짙어가고 있네요
최종화
2008.10.09
조회 40
영재님. 안녕하세요.
6년째 듣고있는 청취자입니다.
가끔 cbs 방송듣고있는 사람 만나면 너무 반갑고 기분이 좋아요.
그래서 제가 주위분들께 많이 홍보도 했답니다. ㅋㅋ
이 아이디는 남편아이디에요 저는 비번을 잊어버려서 남편아이디로 신청합니다. 결혼 11주년이 얼마남지 않았답니다.
연애할때 남편과 "녹색지대" 사랑을 할꺼야 --- 듀엣곡으로 많이 불렀답니다. 오늘 신청해도 거절하지 않으실거죠..
그럼 늘 좋은 음악도 좋은 말씀과 진행을 부탁드립니다.

일산에서 수빈엄마 올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