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한살 더 먹으며 생일을
기억해주는이 줄어 들더라도 이순간
살아 있음에 행복 하라는 동생의 축하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정말 그랬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왠지 서운하고 섭섭해서 삐졌던 기억들~~~
그러나 지금은 행복 합니다.
행복을 나열 하자면 너무 많습니다.
오늘은 내생일을 축하해주는것 처럼
사무실에서 미역국이 나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에 가족과 여행을 갑니다.
어떤 추억이 만들어질지 기대감에 너무나
행복 합니다.
그래서 제생일을 축하하는 멋진 선곡 부탁드리려구요.
애란아!
생일축하해!
(신청곡)
하루하루
목마와숙녀
10년전의 일기를 꺼내어
오늘도 난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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