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성님~~
문승목
2008.10.09
조회 27
영재형님~ 오늘 양지에 잠깐 갔다왔는데 누렇게 물든 가을 들녘을 보니 왠지 남들은 풍요로운 느낌이 들 텐데..왠지 저는 쓸쓸하고 초라해진 느낌이 드는건 왜 그렇죠? 나이가 한살 더 먹어가니 그런건가요.. 위로해주세요.. 수원지킴이가 외로움을 많이 타나봐요...가을은 낭만적인 계절이기도 하지만 쓸쓸함을 타는 사람들에게 영재형님 방송이 위로를 해줄수 있는 유일한 방송인것 같습니다. 힘들지만 열심을 더 하는 토마토저축은행 직원들과 같이 듣고 싶습니다. 방미의 "올가을엔 사랑할거야" 부탁드립니다. 수원에서 문승목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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