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고마워요..
유은희
2008.10.09
조회 18
안녕하세요?
전 얼마전에 결혼을 했는데요..
결혼해서 사는 보람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흰 어렵게 결혼이 성사되었는데요..
그만큼 신랑이 저를 무척 아껴준답니다.
저녁에 퇴근해서 신랑이 설거지며 제 부은 다리를 주물러 줍니다.
신혼이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더 바라지도 않고 지금처럼만 서로가 아끼며 살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열심히 일해서 돈을 모으려고 하는 우리 신랑이 얼마나 착하고 예쁜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 저도 더 돕고 싶고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답니다.
이런걸 보면 사랑은 일방적인게 아니라 서로가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또한번 느낀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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