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덕
최찬우
2008.10.09
조회 35
안녕하세요
아내의 권유로 이방송 청취하게 되었어요
직업이 운전이라 항상 라디오와 함께 하지요
이전에는 M본부에서 하는 방송을 청취하다
아내가 유영재씨 방송 들으면 조용하고 좋은 음악
많이 나온다며 권유하여 청취하게되었어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들으면서 그 옛날을 회상하며
그 시절로 여행을 떠나게 하더라고요
힘들고 어려운 시골 출신 TV라디오도 흔하지 않았던
시절에 어디선가 들었던 그 시절 그 노래속에서
나도 모르게 얼굴엔 미소가 생기면서
세상 풍파에 찌든 내가 아닌 꿈과 낭만을
간직했던 그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들어 감사했어요
이 방송을 알게해준 아내 경숙씨에게 감사의 인사와
사랑을 전하며 연애 시절 함께 음악다방에서 듣던
최호섭씨의 세월이 가면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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