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앗! 정희언니 .덕혜언니 어찌들 알고 , 하하하 . 국가 기밀이 누설 되었네요 ㅋㅋ 모두들 감솨합니다. 아침내내 전화 받느랴 이제야 출석했네요 . 어찌들 야기들도 안했는데 그리 알고 있는지 .ㅋㅋ 특히나 오랜 친구들은 잊지도 않고 꼬박꼬박 챙겨주니 고마울 따름이고 . 영재님 .봄내작가님 유가쏙에 여러분 손씨문중언니 .덕혜언니 두루두루 ~~~ 늘 ~~감사 해효~~ 오늘은 제가 행복이라는 찻잔에 달콤한 설탕대신 입맞춤으로 그리움을 넣을까?? 하는데 괜찮겠지유 .. 사랑이라는 스푼으로 행복을 휘휘 저어서 ::: 사랑한다고 :: 정운이 고백할께요 . 어젯밤 아들이 설겆이를 하고 있는데 가만이 손에 뭘 쥐어 주더군요 . 뭐야?? 했더니 . 엄마만 봐 . 하는거예요 . 뭘까? 살짝히 봤더니 . 켁 .. 성적표 .수학은 한개 틀리고 국어도 한개틀리고 사회도 한개 틀리고 . .그리고 두세개씩 .. 그리고 그리고 . 한문은 . 15개 틀리고 . 하하하~~ 오늘은 우리 유가쏙 여러분과 차하잔 나누고 싶은 날입니다 오~~~래 도록 저의 친구가 되어 주실것을 믿음셩요 ~~ 샹홰효~~~~ 미역국요? 제가 어젯밤 저 먹자고 사골국 고아서 그 국물에 미역국 맛있게 끊여 먹었습니다 . 잘했죠요 . ㅎㅎ 누가 해주길 기다리기 보다는 제 스스로 저를 챙기려고 하는디 누가 그러더군요 . 늙어가는 징조 라구요 , 에궁 ^^ 맴은 아직 꽃순인디 말입니다앙~~ 하남석님 . 바람에 실려 신청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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