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중간고사 시험 끝나고 오늘은
대공원으로 소풍갔습니다
교복차림이 아닌 사복(평상복)으로 갈아입고
외출하듯이 기분좋게 소풍떠났어요
인터넷으로 주문한 핸드백도 어깨에 둘러 매고
싱글벙글 거리며 좋아라하며 가네요
아픈것도 조금 나은듯 얼굴이 마니 밝아졌어요
소풍다녀온후 시내로 쇼핑가기로 약속했는데
저 빨리 준비해야겠어요
딸과 함께 여유있게 듣고파요
신청곡...
자탄풍...너에게난 나에게 넌
도로시...소풍
김밥...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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