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유가쏙 여러분 . 안녕하세요 . 반갑숩니다 . 이제 습관이 되어버린 저의 인사 오늘도 변함없이 설레임으로 문을 열어 웃음으로 오늘도 시작하려 합니다 . hi~~~~~ ㅎㅎ 따뜻한 차한잔에 마음 녹이고 작은공간에서 여러분을 글을 읽고 있노라며 아! 감탄도 하고 때론 공감도 하면서 이쁜꼬리 댓글 달고 싶지만 .그냥 기분 ~~~ 안고 잠깐 만나서 차한잔 마셔본적 없었도 눈한번 마주보고 미소 지운적 없었도 비록 만나 뵙적 없었도 뵙 그 이상으로 가슴이 두근두근 .. 어제 생일 많은이들이 축하 해주셔서 감동 먹었나?? 사설이 길었네요 . ㅎㅎㅎ 이틀간격으로 가족들이 생일 이라서 저번주 주말부터 생일밥 먹고 있네요 . 음력 9월이면 우린 생일으로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 어제도 가족들과 오붓하게 바압 먹으려고 했던게 이사람 저사람 오는 통에 잔치가 되버렸네요 으이궁~~~~ 암튼 지독히 생일복 없다고 징징 대던 저 . 이번 생일은 울 유가쏙 덕분으로 행복 했나이다 .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 여러분 생일은 제가 챙겨 드릴께요 . 꼬옥 꼬옥 . ~~~ 잊지말구 . 알려주세요 . 아셔쪄요 ~~~~^*^ 하늘이 흐리네요 . 감기조심하시구요 . 브라운아이즈 . with coffee 함께 커피로 답례 합니다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