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3년이 다 되어가네요
1년째는 서로 몰라서 다투고 2년째는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서 좋았고
3년이 다되어가는 지금은 서로에 대해 알게 되어서 다투는것 같아요
영재씨 가을이 되고 신랑과의 애정이 식는것 같아 힘드네요
어떡하면 신랑에 대한 애정이 좋아질까요
유가속에서 신청곡들려주세요
부부간의 일이 잘 풀려야 회사일이 잘 될것 같아요
신청곡은 해와달의 축복 부탁드립니다
요즘 가정경제도 힘드네요
아기가 태어나고 물질적으로 조금 힘듭니다
저에게 세제 한통만 주셔요
감사합니다
영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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