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전 공모영과 이화숙은 부부가되기로 한날입니다
그동안 울 마누라님의 마음만 아프게 했습니다
결혼3개월만에 살림집이 불길에 날아가고 새벽에 귀가중 강도에게 납치되어 몇시간을 묶인체 끌렬다니고 전세집이 경매당하고 하여튼
마음이 진정되날이 없었을 마눌님. 저 항상 꼬리내리고 삽니다.
작은것에 행복해하는 우리 마눌님에게 노래한곡 선사하고 싶습니다.
조용필씨의 "여행을떠나요" 신청합니다
노래를 들으면서 여행의 기분이라도 느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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