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시리......
김경순
2008.10.13
조회 32
오늘 제 남편이 출근길에 마주한 눈길 너무 ..... 표현할수 없는 .....
애틋한 마음입니다. 매일 나 힘들다고 보지못한 남편의 눈빛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여지껏 남편 힘든것 애써 보지않으려 바보같이 굴었던 내자신이 밉습니다.여보 당신 사랑해 .당신 내 옆에서 늘 한결같은 사랑 ,미소 고마워. 라는 말 전해주고싶어요.남편이 너무좋아하는
"천년바위"를 꼭 듣고싶군요.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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