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이 먹었나? 가디건까지 입고 나왔건만 실내에 있어도
온몸으로 으스스한 기운이 감돌고 손끝이 약간 시린게...
날씨 때문이야? 나이 때문이야? 이런 고민하고 앉아 있답니다..
혈액순환이 안되는 건가요? 헉~~
어제 이 노래 듣고 팍 꽂혔답니다..어쩜 아줌마의 마음을 이리
잘~표현했을까 싶더라구요..
오늘 한번 더 듣고 싶네요..
왁스: 아줌마..(아줌마는 너무 힘들어, 아줌마는 너무 외로워,
아줌마는 우릴 지켜줘, 아줌마여 그대 이름은 천사여!)
아줌마여! 천사들이여! 월요일부터 쭈~욱 유가속 들으면서
즐겁게 잘 지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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