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아줌마도 감수성 소녀~!축하해 주세요~!!
윤경희
2008.10.13
조회 28

아침 풍경이 그려지네요...열심히 살고 계신 현아님! 좋은 계절에
태어나심을 축하드립니다..행복할 날 되시길....


김현아(ah091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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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집은 월요일 아침만 되면.. 전쟁입니다~!
> 일단.. 9개월 된 막내가 6시 부터.. 기상을 시작으로 네살..세살난 두 오빠들이. 일어나고.. 아침밥을.. 후다닥.. 먹고.. 제각기.. 다.. 뿔뿔이. 흩어집니다.
> 큰애는 어린이집으로
> 둘째는 시댁으로
> 막내는 친정으로..
>
> 그리고 저도 숨가뿐 출근을 하지요. 그리고 주말이 되면 ..
> 온 가족이 다 모여서...다시..시끌벅적한 가정이 되지요...
>
> 다름이 .. 아니라.. 오늘은.. 저의 35번째 생일인데요. ㅇ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엄마 생일을 잘 모르고,우리 신랑도 아침에 출근하느라..축하 한다는 말도 잊어버렸네요.. 결혼 하면서 생일이 무의미 해 가고 있지만 ㄱ그래도 축하 받고 싶은건 다 마찬가지인데 말이죠..
>
> 유가속.. 여러분이...통통하니 보잘것 없는 아줌마지만...
> 저희 생일.
> 모두 모두 축하해 주실꺼죠??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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