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허정욱
2008.10.13
조회 19
일요일 동생과 친구와 함께 낚시 갔다가 준비한다고 잘 챙겨둔 낚시바늘통을 도착하여 보니 집에
두고 오는 바람에 엄청 싫은소리 듣고 고생하여 간 낚시터를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와 책임을 면하고자 메기를 사다가 직접 끓여 먹었다는 아~~~~~~~~~
요즘 자꾸 감빡 깜빡 하는것이 휴~~~~^^
한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신청곡 : 하동진 밤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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