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의 커피 한잔 ...
손정운
2008.10.12
조회 69

휴일들 .모두 다아 행복하셨나요 . dj님두 작가님두 . 여러분들도 .요 ~~~~~!! 물론 저두요 . 오전에는 김치 담고 점심때에는 백화점세일 한다고 친구가 불려서 점심먹고 옷귀경하고 . 병원에 있는 동생 문병 갔다가 오후에는 약령시장 축제 노래자랑 다녀 왔네요 . 햐~~ 그려고 보니 바빴네요 . 모두들 가을하늘 보셨나요 . 우리가 유년시절에 이런 동요를 불려었죠 . 우리들 마음에 빛이 있다면 ~~ 파랗케 파랗케 .. 제목이 파란마음 하얀마음 ,. 가사은 생각 안나지만 자꾸만 생각나는 가을하늘 이였습니다 . 그리고 우린 말이 씨가 됐다는말 쓰죠 ?? 어제 제가 그랬잖아요 . 레이스 원피스옷 .이야기 했잖아요 . 허걱~~ 어제 친구가 빨간색 레이스 니트 완전 귀여운 가디건을 택배로 보내온거 있죠 .. 저의 단짝 친구인데 .저의 컨셉이라고 . 학창시절 처럼 가방하나 어깨메고 책몇권 손에 들고 다니는 모습을 상상 했대요 . ㅎㅎ 가시나가 내나이를 생각않고 말입니다 .. 정말 향기나는 커피가 생각나는 가을밤 입니다 . 여러분 .. 마주보고는 마시지 못하지만 느낌으로 함께 나누어요 .. ~~~ 원샷으로 말고 음미 하면서요 . 아셔쩌요 .. 함영재님의 당신과 커피 한잔 . 저녁밤 하다말고 아들놈에게 비키라고 하곤선 인사하고 갑니다 오늘저녁 메뉴은 배추김치 총각김치 퐈아김치 . 온통 풀밭이네요 ㅋㅋ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