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어떤여인이 이시간에 문자를 보냈습니다.
[제가여~아까 메신져하고 잽싸리 유가속에 글올렸는데여 당첨되면 저랑
데이트하실래요?] [싫어~~]
해놓고서리 ...일하다 가만 생각해보니...동생생일이??
10월24일이니깐 아직 안지났네..그럼 영화든,연극이든 한편볼까?
하고 달력을 넘겨보니...이런..
동생생일은 음력8월24일...양력10월6일날 지나버렸네여~
어찌 이런일이...낼 전화하면 전 죽음입니다.
요새 넘정신없어서 전화연락도 못하고 살았는데.
어쩌죠?
친구덕에 쌍산재 간다고 자랑한날이 6일이었네요.
왜??? 24일로 알고있었던건지 아마도 8월을 10월로 착각했나봐여
요즈음 장사도 안된다고 툴툴거리던데.
여하튼.
이방송을 듣고있을테니 영재님 목소리로 축하라도 해주세여~~~
[헤이~~주여사 미안 내결혼기념일날 문자도 보내주고 했는데 내가
노느냐고 바빠서리....그대신 ...축하사연으로 대신한다..글구
50년대열에 낀거 진짜루 축하축하....으하하하]
신청합니다...동생이 좋아하는 [최진희의 꼬마인형]들려주심 안되나요?


댓글
()